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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 2026 기재요령 기준

행특에 보완할 점을 쓰는 방법

짧은 답

보완할 점은 성격을 단정하는 말 대신 관찰한 행동 하나를 구체적으로 쓰고, 학생이 이미 보인 노력이나 앞으로의 변화 가능성을 함께 적어요. 2026 기재요령은 성장 정도와 발전 가능성을 고려해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적 관점에서 작성하라고 안내해요.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2026학년도 중·고 입력 한도 300자 · 예시 문장은 모두 명사형으로 끝나고 기재 금지 표현을 넣지 않았어요.

이런 장면을 관찰해 두세요

  • 같은 행동이 한두 번이 아니라 일정 기간 반복됐는지 누가기록에서 확인해요.
  • 지도한 뒤 학생이 보인 반응과 작은 변화를 날짜와 함께 메모해 둬요.
  • 단점과 맞닿은 장점이 있는지 살펴요. 말이 앞서는 학생은 활발함으로도 볼 수 있어요.
  • 학생 스스로 고치고 싶다고 말한 부분이 있는지 상담에서 확인해요.

예시 문장 4개 예시

마감 직전 몰아치기 179자

과제를 마감 직전에 몰아서 처리하는 습관으로 결과물의 완성도가 아쉬운 경우가 있었으나, 2학기 상담에서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마감 사흘 전 초안 점검을 목표로 세움. 이후 두 차례 과제에서 초안을 미리 보여 주며 피드백을 반영함. 계획을 앞당기는 습관이 자리 잡는다면 지닌 성실함이 더 큰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말이 앞서는 학생 198자

생각을 바로 말로 꺼내는 활발함으로 토의 분위기를 살리지만, 때로 친구의 말을 끊고 들어가 다툼이 생기기도 함. 이를 스스로 알아차린 뒤 발언 전 손을 들고 친구의 말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연습을 하고 있으며, 2학기 후반에는 끼어드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어 듣는 태도가 자라고 있음. 활발함과 경청이 함께 자란다면 토의를 이끄는 힘이 될 것으로 보임.

정리 정돈 160자

책상 주변과 사물함 정리가 서툴러 준비물을 찾느라 수업 시작이 늦어지는 일이 잦았음. 담임교사와 함께 요일별 정리 목록을 만들어 실천한 뒤로 1학기 말부터 수업 준비 시간이 짧아짐. 아직 바쁜 시기에는 흐트러지기도 하나 스스로 목록을 다시 꺼내 보는 모습에서 꾸준한 변화 가능성이 보임.

감정 표현 167자

속상한 일이 있으면 말없이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있어 친구들이 오해하기도 함. 상담을 통해 마음을 글로 먼저 적어 보는 방법을 익혔고, 2학기에는 담임교사에게 자기 감정을 메모로 전하며 도움을 요청하기 시작함.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표현하는 방법을 하나씩 늘려 가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됨.

이렇게 고쳐 써보세요

피할 표현고쳐 쓰기
산만하고 수업 태도가 불량함.성격 단정 대신 '수업 중 자리를 자주 비움'처럼 관찰한 행동을 쓰고, 지도 뒤 달라진 점이나 노력하는 모습을 함께 적어요.
보완할 점을 모두 빼고 장점만 부풀려 씀단순 사실을 과장하거나 부풀려 쓰는 것은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사례로 안내돼 있어요. 보완할 점이 분명하면 사실대로 짧게 쓰고 변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어요.
학년 말에 기억에 의존해 단점을 몰아 씀부정적인 행동특성은 구체적으로 드러나도록 누가 기록하는 것이 권장되니 학기 중에 날짜와 장면을 메모해 둬요.

근거 조항

학생의 학습, 행동 및 인성 등 학교 교육활동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관찰된 학생의 행동특성을 바탕으로 입력하고, 학생의 성장 정도, 특기사항, 발전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적 관점에서 작성한다.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고등학교) 158쪽 ·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제16조)
학생의 부정적인 행동특성을 입력하는 경우에는 학생의 행동특성이 구체적으로 드러나도록 누가 기록할 것을 권장함.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고등학교) 158쪽 ·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제16조)
단순 사실을 과장하거나 부풀려서 기재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고등학교) 19쪽 ·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저하 사례

인용문은 교육부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에서 짧게 발췌했어요(공공누리 제4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원문 전체는 교육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보완할 점을 꼭 써야 하나요?

2026 기재요령 행특 항목은 성장 정도와 발전 가능성을 고려해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적 관점에서 쓰라고 안내해요. 그래서 보완할 점은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일 때, 구체적 행동과 변화 가능성을 함께 쓰는 편이 좋아요.

'~하면 좋겠음'처럼 바람으로 끝내도 되나요?

바람만 적으면 근거가 약해 보이므로, 이미 보인 노력이나 작은 변화를 먼저 쓰고 그 뒤에 기대를 덧붙이는 순서가 자연스러워요. 문장은 '…기대됨'처럼 명사형으로 마무리해요.

함께 보면 좋은 기준

최종 확인일 2026-11-05 · 근거: 교육부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이 페이지는 교육부 기재요령을 바탕으로 왓퀴즈가 정리한 참고 자료예요. 학교별 학업성적관리규정과 교육청 지침이 우선하므로, 최종 판단은 학교 학업성적관리위원회와 교육청 안내를 따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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