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별 글자수 · 2026 기재요령 기준
행특 글자수, 2026년부터 300자예요
짧은 답
2026학년도 중·고등학교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은 한글 300자, 나이스 기준 900Byte까지 쓸 수 있어요. 2025학년도 500자에서 줄어든 숫자예요. 초등학교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은 시스템에서 입력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별도 제한이 없어요.
| 학교급 | 최대 글자수 | 참고 |
|---|---|---|
| 초등학교 | 제한 없음 | 시스템 범위 안에서 별도 제한 없음 |
| 중학교 | 300자900Byte | 2025학년도 500자에서 축소 |
| 고등학교 | 300자900Byte | 2025학년도 500자에서 축소 |
2025학년도와 달라진 점
2025학년도 중·고등학교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은 500자였어요. 2026학년도에는 300자로 줄었기 때문에, 작년 문장 분량을 그대로 쓰면 600Byte가량 넘칠 수 있어요.
지금 쓴 문장, 몇 바이트일까요
항목을 고르고 문장을 붙여 넣어보세요.
한글 1자는 3Byte, 영문·숫자·공백은 1Byte, 줄바꿈(엔터)은 1Byte로 계산해요(기재요령 기준). 특수문자는 3Byte로 넉넉하게 계산해요.
근거 조항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300자
학년 동안 지속적으로 관찰한 학생의 행동특성을 바탕으로, 학생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종합의견을 학급 담임교사가 문장으로 입력한다.
인용문은 교육부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에서 짧게 발췌했어요(공공누리 제4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원문 전체는 교육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300자에 무엇을 남길까요
300자는 두세 문장 분량이에요. 기재요령은 행특을 학년 동안 지속적으로 관찰한 행동특성을 바탕으로 학생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쓰라고 해요. 그래서 활동을 나열하기보다 그 학생을 가장 잘 보여주는 특성 두세 가지를 고르는 편이 좋아요.
특성마다 관찰한 장면을 한 줄씩 붙이면 짧아도 근거가 분명한 문장이 돼요. 성장 정도와 발전 가능성을 마지막 문장에 담으면 기재요령이 말하는 교육적 관점도 함께 드러나요.
다른 항목에 못 쓰는 내용은 행특에도 못 써요
기재요령은 다른 항목에 입력할 수 없는 내용, 예를 들어 방과후학교 활동은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에도 입력할 수 없다고 정해요. 분량이 줄어든 만큼 기재 금지 표현이 섞이지 않았는지도 함께 확인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300자는 학기별인가요, 학년 전체인가요?
기재요령은 최대 글자수를 학년 단위로 정해요.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은 학년 전체를 합쳐 300자예요.
작년에 쓴 500자 분량 문장은 어떻게 줄이나요?
같은 의미를 반복하는 수식어와 활동명 나열부터 덜어내세요. 남길 특성 두세 가지를 먼저 정하고, 특성마다 근거 장면 하나만 남기면 300자 안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