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별 글자수 · 2026 기재요령 기준
자율·자치활동 특기사항 글자수와 학년별 이름
짧은 답
2026학년도 중·고등학교 자율·자치활동 특기사항은 한글 500자, 1,500Byte까지 쓸 수 있어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적용받는 1~2학년은 자율·자치활동, 3학년은 자율활동이라는 이름으로 입력해요. 초등학교는 동아리활동과 통합해 쓰고 별도 글자수 제한이 없어요.
| 학교급 | 최대 글자수 | 참고 |
|---|---|---|
| 초등학교 | 제한 없음 | 동아리활동과 통합, 별도 제한 없음 |
| 중학교 | 500자1,500Byte | 3학년은 자율활동 |
| 고등학교 | 500자1,500Byte | 3학년은 자율활동 |
2025학년도와 달라진 점
2025학년도에는 2~3학년이 자율활동, 1학년이 자율·자치활동이었어요. 2026학년도에는 1~2학년이 자율·자치활동, 3학년만 자율활동이에요. 글자수는 500자로 같아요.
지금 쓴 문장, 몇 바이트일까요
항목을 고르고 문장을 붙여 넣어보세요.
한글 1자는 3Byte, 영문·숫자·공백은 1Byte, 줄바꿈(엔터)은 1Byte로 계산해요(기재요령 기준). 특수문자는 3Byte로 넉넉하게 계산해요.
근거 조항
자율ㆍ자치활동 특기사항 (3학년은 자율활동) 500자
개별적 특성이 드러나지 않는 활동실적(내용)의 단순한 나열식 입력은 지양하며, 구체적인 특정 대학명, 기관명(기구, 단체, 조직 등 포함), 상호명, 강사명은 입력하지 않음
인용문은 교육부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에서 짧게 발췌했어요(공공누리 제4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원문 전체는 교육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나열보다 개별 특성이 드러나게
기재요령은 창의적 체험활동 특기사항을 활동실적, 진보의 정도, 행동의 변화를 종합해 학생의 개별적 특성이 드러나도록 쓰라고 해요. 학급회의, 캠페인, 안전교육을 줄줄이 적기만 하면 500자를 채워도 학생이 보이지 않아요.
활동 가운데 학생이 주도했거나 변화가 뚜렷했던 두세 장면을 골라 역할과 태도를 쓰고, 나머지는 정량 기록으로 짧게 정리하면 분량과 내용을 함께 잡을 수 있어요.
정량 기록은 횟수와 시간으로 짧게
기재요령은 정량적인 기록이 가능한 부분은 횟수와 시간으로 입력할 수 있다고 안내해요. 예를 들어 학급회의(월 1회), 양성평등교육(4시간)처럼 괄호로 정리하면 바이트를 아낄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학교에서 편성하지 않은 영역도 특기사항을 써야 하나요?
기재요령은 학교교육과정상 편성하지 않은 영역의 특기사항은 입력하지 않는다고 정해요. 진로활동만 예외로, 편성하지 않아도 진로 특성이 드러나는 사항을 입력해요.
학생회 임원 활동은 어떻게 쓰나요?
맡은 직책과 기간을 정량 정보로 짧게 남기고, 회의를 이끈 방식이나 의견을 모은 과정처럼 교사가 관찰한 역할을 중심으로 쓰는 편이 좋아요.